심지어 계엄법이 제정되지 않았던 1948년 여순사건이나 제주 4.3사건 당시의 계엄은 일제의 법령에 근거한 것이기도 했습니다. 그리고 이 계엄들은 그 모두가 우리 국민의 피와 눈물로 점철된 비극적 사태였습니다. 특히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