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제주도 폭동 사건을 진압하기 위해서는 제주도민 30만 명을 모두 희생시키더라도 무방하다"는 발언을 하며 4.3 초기 국면에 주민학살까지 병행되는 강경 진압을 주도했다. 그런 박진경이 이재명 정부 보훈부에 의해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