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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너 때문에 다 망쳤다”, 계엄 직후 김건희가 윤석열에게 한 말: 슬로우...

고 박진경(전 조선경비대 연대장)은 1948년 4.3사건 진압의 주도자였다. “양민 여부를 막론하고 도피하는... 한겨레가 만난 박찬식(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관장)은 “40일 남짓 연대장을 한 박진경이 많은 사람을 죽이지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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