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원들이 제주 4·3사건 당시 강경진 압을 주도한 고(故) 박진경 대령이 국가유공자로 등록된 것을 규탄하며 등록 취소를 촉구하고 있다. 2025.12.12 (사진출처=연합뉴스) 4.3 피해자와 유족, 제주 지역사회는 “국가 폭력 책임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