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성만 교수는 '해결 전야의 제주4.3사건, 경화되는 쟁점과 불화할 가능성에 대해'에서 "2021년 이후 꾸준히 개정돼 온 4.3특별법은 '희생자'에 대한 보상에 단초를 제공함으로써 과거사 정리의 큰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