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한미군사령관 하지 중장(왼쪽)이 브라운 대령(오른쪽)과 악수하고 있다. 브라운 대령은 제주4·3사건이 한창이던 1948년 5월 제주도 최고 지휘관으로 파견됐다. [제주4.3평화재단 제공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