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제주 4·3을 다룬 시집 '그해 겨울은 춥기도 하였네'를, 2021년에는 '섬에선 바람도 벗이다'를 출간했다. 또 '제주4·3유적지기행-잃어버린 마을을 찾아서', '만벵디사건의 진상과 증언' 등 다수의 공저를 통해 지역사...
제주문학관이 제주 4·3을 다룬 시집과 관련 저작물을 다수 출간한 강덕환 시인을 5대 명예관장으로 위촉했다. 강 시인은 2010년 '그해 겨울은 춥기도 하였네' 등 4·3 관련 작품을 통해 지역사를 기록해오고 있다.
2010년 제주 4·3을 다룬 시집 '그해 겨울은 춥기도 하였네'를, 2021년에는 '섬에선 바람도 벗이다'를 출간했다. 또 '제주4·3유적지기행-잃어버린 마을을 찾아서', '만벵디사건의 진상과 증언' 등 다수의 공저를 통해 지역사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