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라도 고향 제주에서 소박한 일상, 평범한 삶을 꿈꾸시고 제주의 따뜻한 햇살, 가족의 사랑만 기억하면서 평안히 잠드세요”(대전 골령골 발굴 유해 고 강두남씨(당시 25)의 손자 강모씨) “79년만에 아버지를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