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인과 공동체의 기억이 만나는 지점에서 제주4.3의 아픔을 예술로 기록한 전시가 열린다. 오명식은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제주문예회관 2층 제3전시실에서 '4.3과 그리움, 어둠에서 빛으로 그 기억을 잇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