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에 권 장관도 지난해 12월 "제주4.3희생자는 국가 폭력의 희생자이며, 당시 진압에 동원됐던 국인과 경찰은 혼란한 시대의 피해자"라며 "이념과 진영의 첨예한 현장에서 사실대로 판단하고 후속조치를 할 예정"이라고...
박진경 국가유공자 지정 취소 논란과 관련하여 권장관이 제주4.3희생자를 국가 폭력의 희생자로 인정하면서도, 진압에 동원된 국인과 경찰도 혼란한 시대의 피해자로 표현하여 4.3유족들의 반발을 초래하고 있다.
이에 권 장관도 지난해 12월 "제주4.3희생자는 국가 폭력의 희생자이며, 당시 진압에 동원됐던 국인과 경찰은 혼란한 시대의 피해자"라며 "이념과 진영의 첨예한 현장에서 사실대로 판단하고 후속조치를 할 예정"이라고...